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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숙박연구소 이야기] 문화와 소통의 장, 중소형 호텔의 변신

2018.06.25

로컬 커뮤니티 호텔은 지역 사회와 방문객 간의 연결고리이며, 단순히 객실과 부대시설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문화 교류를 통해 고객 참여를 유도한다.

 

에이치에비뉴는 국내 로컬 커뮤니티 호텔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현재 전국에 5개점이 운영 중이다. 에이치에비뉴는 지속적인 문화 행사 진행을 통해 숙박 시설을 넘어 지역의 문화 시설로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에이치에비뉴 건대점에서 진행된 두 가지 행사를 보면 문화 공간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로컬 커뮤니티 호텔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다.  

 

  


  

1.야마하 하이파이 음식(音食)회

2018년 6월 21일(목) ‘제4회 야마하 하이파이 음식(音食)회’가 개최되었다. 

야마하의 최상위 음향기기를 활용해 다양한 음악을 소개하는 세미나로 이번 세미나에서는 클래식 칼럼니스트 박제성이 참여해 곡에 담긴 스토리와 함께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관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2.문학의 밤 [작가와 술] 북토크

2018년 6월 22일(금) ‘문학의 밤’ 행사가 진행됐다. 

‘종횡무진’ 서평가로 통하는 금정연 작가와 ‘잡학다식’ 소설가로 알려진 정지돈 작가를 초청하여 ‘작가와 술’을 주제로 한 북토크가 진행되었다.

‘작가와 술(작가들의 이유 있는 음주)’은 스콧 피츠레절드, 어니스트 헤밍웨이, 테네시 윌리엄스, 존 베리먼, 존 치버, 레이먼드 커버 등 미국 현대 문학에 큰 획을 그은 작가들의 삶과 문학을 되짚어 작가와 ‘술’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작가와 술’을 함께 읽고 문학 거장들의 삶과 작품을 되짚어보았다.

 

 

[대관안내]

 

 

야놀자가 운영하는 유니크 호텔 브랜드 에이치에비뉴는 로컬 커뮤니티 호텔 콘셉트를 추구, 지역적 특성을 살린 매장별 디자인과 커뮤니티 서비스가 특징이다. 건대점은 영상미로 여심을 사로잡은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는 등, 2030 여성들의 취향을 디자인에 적극 반영했다. 

에이치에비뉴 건대점은 젊은이들의 문화 중심지로 주목 받고 있는 건대점의 지역 특성에 맞춰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배성태 작가의 신간 <오늘도 네가 좋아> 출간 기념 북토크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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